찰리의 트루먼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닉네임
찰리
본명
신동우
나이
만 13세
신장
170cm
구독자 수
약 59,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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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논란
2.1.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2.2. 경찰 비하 논란
3. 여담

1. 개요 [편집]


2. 논란 [편집]

2.1.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편집]

위에서 서술했듯이 생방송으로 게임 방송을 진행한다. 하지만 이때 진행하는 게임은 배틀그라운드이다.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게임물을 유통시키거나 이용에 제공하게 할 목적으로 게임물을 제작 또는 배급하고자 하는 자는 해당 게임물을 제작 또는 배급하기 전에 위원회 또는 지정을 받은 사업자로부터 그 게임물의 내용에 관하여 등급분류를 받아야 한다(제21조 제1항).

즉, 배틀그라운드는 청소년불가 게임 혹은 만15세 이상 이용 판정을 받은 게임이므로 현재 만13세인 찰리가 이 게임을 방송하는 것은 명백한 법 위반이다.[1]

과거 유튜브 정책에 따라 댓글이 막히기 전 찰리가 올린 배틀그라운드 영상에는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악플과 지적을 많이 받아왔다.[2] 하지만 찰리는 이런 댓글을 보면 전혀 수용할 생각을 하지 않고 무시하거나 오히려 '이렇게 악플단 사람들은 나중에 다 기록이 남으니 후회할거다' 라며 반박했다. 정책 때문에 지금은 그 댓글들도 다 사라졌는데

또한 "님들이 뭔 상관이에요", "부모님한테 허락 받으면 해도됨"과 같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자신을 옹호하는 사람들에게만 하트를 주고 답글로 말을
덧붙이는 등의 특정 애청자만 편애하는 행위를 보였다. 사실 '부모님에게 허락 받으면 해도 된다'라는 법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고, 그 법에 대해 논의를 해본 기록도 찾아볼 수 없다. 설령, 영화와 같은 취급을 받게 된다고 해도 찰리가 방송할때 부모님과 같이 플레이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주장은 완전히 틀린 억지 주장이다.

과거에는 본인도 이에 대해 인지했는지 오버워치15세 이용가에서 12세 이용가로 추가 심사를 받았을때야 오버워치 방송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 본인도 놓친 부분이 있는데 오버워치가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한 날짜가 11월 19일이고, 정식 적용 날짜는 11월 22일이였다.
그러나 찰리가 올린 영상의 게시 날짜는 11월 19일이다.

즉, 이것조차 명의도용으로 방송을 진행했던 것이다. 게다가 12세 이용가 오버워치는 체력 경고가 검은색으로 뜨며, 공격을 해도 피가 튀지 않는 특징이 있는데 찰리가 진행했던 방송에서는 피가 튀었으며, 빨간색으로 보였다.

또 한가지 놓친 부분으로는, 2017년 기준으로 찰리 나이는 12살로, 만 11세이다. 게임 심의 기준은 만 나이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그러므로 찰리의 명의로는 11월 19일이든 11월 22일이든 계정 생성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하지만 본인은 인정하기 싫었는지 "12세 이용가에요"라며 같은 말만 반복하였고 그의 몇몇 시청자들도 "12세 이용가에요. 모르면 말을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자 오버워치 사건은 점점 잊혀져 갔다.

2.2. 경찰 비하 논란 [편집]

파일:찰리 경찰비하.png

위에서 서술했듯이 찰리는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을 위반 했으므로 많은 비난을 받아야 했다. 그러던 도중 이것에 대해 신고 처리를 하겠다는 시청자의 댓글을 본 찰리는 "경찰분들은 할일이 없으신가봐"라며 생방송 도중 그 자리에서 바로 반박했다.
다만 이건 찰리가 경찰 비하를 목적으로 말 한게 아닌 신고 처리를 하겠다는 시청자를 비꼬기 위해 한 말로 ‘경찰은 할 일이 많아서 그런 신고는 받지도 않는다’ 라는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것 같다. 이 사건 이후로 찰리에 대한 안티가 여럿 생겨났으며 비공테러를 저지르는 사용자가 늘어났다.

3. 여담 [편집]

현재 유튜브 정책에 의해 현재 찰리의 영상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는 상태이며 좋아요와 싫어요 숫자가 표시되지 않도록 막혀 있다. 청소년이 될때까지 이 문제점은 현재진행형일 듯 하다.

때문에 구독자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영상 조회수 또한 줄어들고 있으며 덩달하 안티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3]

물건을 구입하는 영상마다 찰리가 아버지에게 원하는 물건을 사달라고 부탁하고 결국 아버지가 사주는 식으로 연출이 되는데 이것 때문에 댓글로 종종 "사주라고 다 사주지 마세요. 중학생이면 알바라도 뛰어서 사라고 하세요.[4]라는 댓글이 보인다.

현재 발사이즈는 280mm이라고 한다.
[1] 그럼 배틀그라운드를 이용하는 모든 초등학생들이 처벌을 받아야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게임을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방송한다' 라는게 중요한 포인트이다. 물론 그 게임을 한다는 행위 자체로도 문제가 되지만 그것을 공개적으로 내보내는 것은 더욱 문제가 된다.[2] 현재 댓글이 사용 중지되어서 시청자가 직접 확인할 수는 없다.[3] 찰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찰리가 시청자들과의 소통을 차단하기 위해 댓글을 막아놓고 좋아요 숫자를 비공개해놨을 것이라 지레짐작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시청자층이 빠져나가는 것이다.[4] 그런데 현재 법에 따르면 15세 미만의 청소년은 알바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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